국가 정보원 후기
국가정보원은 오전에 갔는데, 일단 전용 버스가 있었다.
그리고 그 전용버스에 타기 전에 뭔가 절차들이 좀 있었다. 신분증검사 후에 방문 스티커를 옷에 붙이고 탈 수 있었다. 그리고 모든 전자기기의 전원을 꺼야한다.
들어가서 공항검색대랑 비슷하게 소지품검사하고, 내부들어가서 또 안보전시관쪽에서 한번 더 검사함…
안보전시관 있는곳 1층에 굿즈샵 있어서 끝나고 국정원 지갑이랑 텀블러 get!
안보전시관 되게 재밌었음. 실제 쓰인 폭팔물을 재현한것도 있고, 테러관련해서 하고 마지막쯤에 사이버보안쪽 나왔음. 그리고 1:1 비율로 실제 북한 간첩 침투하는 그 뭔가 기다란거에 사람 잡고 가는 모형도 있었음

점심

여기 어디더라?
윈스테크넷
사실 잘 몰랐는데 들으면서 엄청난 회사라는걸 알게되었다.
보안관제에서 실제 장비까지 만질수있는 거의 유일한 기업인것 같다.
들어본사람은 기억날꺼같은데 팀장님께서 3년만 하고 다른 더 좋은 회사를 가라고 하시는게 기억에 남았다.



